에 의해서 whankimuseum | 2월 16, 2022
환기미술관은 김환기의 책에 대한 관심, 즉 장정과 삽화에 대한 지속적인 작업과 애정을 살리고자 2009년 11월, 《표지화여담表紙畵餘談_문학과 미술의 만남 그리고 북아트》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교육전시로써 김환기를 비롯한 근대 화가들(김용준, 이중섭, 이규상, 장욱진, 백영수)의 장정과 삽화 인쇄물을 전시함은 물론 현대 북아트 작가들의 다양한 작업을 선보입니다. 더불어 근대 화가들의 장정과 삽화를 살펴봄과 동시에 현대 북아트 작품을 소개합니다. 북아트 작가로 활동 중인...
에 의해서 whankimuseum | 2월 16, 2022
본전시는 환기미술관이 2000년 이후 ‘점’과 ‘푸른빛’으로 대표되는 김환기의 화제(畵題)를 모티브로 열어온 공모작가전에 소개됐던 작가들의 작품들이 배치된다. 이번 2010년 9월 10일 환기재단 역사전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의 서막을 열어주는 작가는 환기미술관 공모작가 기획전에 소개되었던 노경화, 부지현이다. 2008년 ‘푸른빛의 울림’전에 참여했던 설치 작가 노경화와 부지현의 작품으로...
에 의해서 whankimuseum | 2월 16, 2022
본전시는 환기미술관이 2000년 이후 ‘점’과 ‘푸른빛’으로 대표되는 김환기의 화제(畵題)를 모티브로 열어온 공모작가전에 소개됐던 작가들의 작품들이 배치된다. 환기재단 역사전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의 2부 전은 환기재단 환기미술관의 역사와 전통을 소개하고, 환기재단과 성장을 같이한 한용진, 진유영, 민균홍 작가의 작품을 소개한다....
에 의해서 whankimuseum | 2월 16, 2022
환기재단 역사전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의 마지막 4부 전시에 참여하는 작가는 김지아나이다. 2007년 이후 환기재단 역사전을 통해 4년 만에 다시 만나게 된 김지아나는 개개의 단위(Unit)로 하나의 형상을 완성한다는 작업의 기조를 여전히 유지하는 와중에 과거, 단위의 독립적 형태나 자체적 완결성에도 신경을 쓰던 입장에서 벗어나 집합적 구조를 매개로 전체성을 추구하는 조형적 형식으로 과감한 선택적 몰입을 시도하고...
에 의해서 whankimuseum | 2월 16, 2022
공간의 내·외부 소통을 강조하며 설계, 독특한 유기적 구조의 전시 공간을 가진 ‘환기미술관’을 이용한 공간프로젝트이다. 이번 전시는 다양한 예술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면서 역동적인 행보를 보이며 성장하고 있는 남궁환, 김오안, 배정완 작가와 함께 한다. 자신만의 독특한 회화 세계를 구축하면서 이를 공간 구조물에 적극적으로 개입, 확장시켜 온 남궁환 작가는 환묵桓墨과 거대한 그림의 집이라고 할 수 있는 ‘환궁桓宮_Fort Intérieur’ 그리고 이들의 파생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