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의해서 whankimuseum | 2월 17, 2022
김환기가 1960년대 후반에 제작한 ’29-III-#69(1969), ‘5-VIII-#67′(1967)를 비롯한 유화 9점 및 파피에 마쉐 2점, 타피스트리 2점을 선보인다. 1960년대 말 김환기가 집중적으로 작업한 파피에 마쉐와 1990년 프랑스 고블랭 제작소에 제작 의뢰한 타피스트리는 자유로운 드로잉, 색과 색의 섞임을 씨실과 날실의 짜임만으로도 탁월하게 재현해낸 타피스트리는 마치 손으로 그린 듯 대가의 작품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이번...
에 의해서 whankimuseum | 2월 17, 2022
김환기 탄신기념전으로 작가가 뉴욕시대에서 일궈낸 다양한 조형실험 중에 하나인 미공개 2점을 포함한 한지에 유채 9점과 십자구도 유화 8점 전시.
에 의해서 whankimuseum | 2월 16, 2022
환기미술관의 ‘감상하는 책 Livre Object’ 에서 이나미와 스튜디오 바프, 그리고 북아티스트 김나래의 책들이 전시되어 북디자인의 새로운 실험과 현주소를 만나볼 수 있게 된다. 가죽과 금박으로 장식한 하드커버 장정에 마블링으로 문양을 넣은 속표지가 화려한 김나래(북아티스트, 명지대 산업디자인과 객원 교수)의 예술제본장정, 스튜디오 바프 (이나미:북 프로듀서, Studio Baf 대표, 홍익대 시각디자인과 강사)가 디자인한 ‘아름다운 청년...
에 의해서 whankimuseum | 2월 16, 2022
환기미술관 10주년을 기념하여 오브제·타피스트리(Tapestry)·비트라이(Vitrail) 와 50,60,70년대 유화가 전시되어진다. “미술관으로서 10주년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빈약하다.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못한 상태니까. 미술관으로서 시작이라고 해야 옳을 것다. 사실 지금 시작이나 다름이 없다. (…) 또 Whanki의 Dessin으로 Vitrail(스테인드글라스)를 만들고 Gouache로 Tapisserie(타피스티리)를 만들고, Whanki의...
에 의해서 whankimuseum | 2월 16,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