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 프리환기 후보작가전

96′ 프리환기 후보작가전

젊고 신선한 작가발굴을 목적으로 한 환기미술상 후보작가전을 연다. 1987년에 처음 시행되었던 것을 재개하는 것으로 서울, 파리, 뉴욕에서 공모과정을 거쳐 선발된 3지역의 9명의 후보작가들이 출품한 작품들로 전시를 꾸미게 된다. 후보자는 박기원, 도윤희, 조용신&윤애영(서울대표), Carole Benzaken, Christophe Vigouroux, Florence Paradeis(파리), Carl Fudge, Jenifer Kobylarz, Eva...
파리회고전 귀국전

파리회고전 귀국전

파리 국립 고등미술학교 미술관(1996 3. 29~5. 12)에서 열렸던 「김환기 미공개 작품전(1963~1969)」가운데 신문지 위의 유화, 과슈 100여점을 모은 전시이다.
근원과 수화

근원과 수화

동양화가 근원 김용준과 서양화가 수화 김환기 화백의 작품을 한 자리에 마련한 전시. 근원의 수묵 담채화 16점과 30년대 후반부터 50년대초까지 걸친 수화의 초기 미공개작을 보여주는 자리로 눈길을 끈다. 1942년 작품 「문방정취」, 41년작 「송노석불노」 등 근원의 작품과 수화의 초기 작품 외에 수화의 부인인 김향안씨가 근원의 모습을 담은 「수화소노인 가부좌상」 등 생전 수화와 근원의 관계를 잘 나타내는 작품들도...
김환기 데생전 I

김환기 데생전 I

1964년 뉴욕에 도착하자마자 3평 남짓한 작은 방에서 곧바로 작업을 시작한 김환기 뉴욕 시기의 데생 전시. 광범위한 범주에 걸쳐 조형적, 예술철학적 도전을 전개한 1965년부터 1967년까지의 뉴욕시대 환기 데생 197여점이...
이른 봄의 소리

이른 봄의 소리

김환기 생신 기념전(1913.2.27)을 97년 첫 기획전으로, 뉴욕 초기의 작품 가운데 보이는 계절과 음악적 요소가 함축된 시적 명제의 종이 위에 유화, 과슈, 혼합매체, 드로잉 등 43점 전시이 전시되었다. 전시의 명칭은 뉴욕 초기의 명제에서 따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