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의해서 whankimuseum | 2월 17, 2022
프리환기 ‘96 수상자인 에바 룬세이거 Eva Lunsager 의 초대전을 열었다. 흘리기, 뿌리기, 스며들게 하기 등을 통한 추상표현주의적 작품은 계획되지 않은 영감의 직접성과 순수성으로 보는 이로 하여금 풍부한 감성의 분위기를 자아냈다. 전시를 기해 작가 부부가 한국을...
에 의해서 whankimuseum | 2월 17, 2022
《모노크롬 이후의 모노크롬》, 《한지, 정서와 조형》, 《수묵화운동 이후의 수묵화》에 이은 젊은 작가들을 중심으로 한 한국현대미술의 검증과 모색 네 번째 기획전으로 생활 속의 천을 매재로 한 김수자, 김영선, 김인자, 박지숙, 송심이, 염주경, 하민수 등 7명이 출품하였다. 단순한 꼴라쥬의 연장에서보다 천이 갖는 신체성과 그것의 정감이 독특한 범주를 형성하는 과정을 확인하는...
에 의해서 whankimuseum | 2월 17, 2022
이식된 외래문화에 의해 파괴되어가고 있는 우리의 문화풍토에 대한 자성의 의미와 아울러 우리 고유한 문화전통에 입각해 바람직한 예술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하여 마련하는 전이다. 김용철, 김차섭, 김홍주, 배병우, 이수홍, 이점원, 이희중, 전병현 등의 작가 8명이 출품하게 될 이 전시는, 우리 산야의 상징일 뿐 아니라 우리의 의식을 일깨우는 하나의 작업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세미나 및 자료집 발간도 함께 이루어질...
에 의해서 whankimuseum | 2월 17, 2022
1966년에 이은 연속 기획전. 작품의 완성을 위한 미완성의 과정이 아닌, 작가의 끊임없는 모색과 구상의 흔적들을 더듬어 보게 될 전시이다. 김환기 데생집 2권 발간과 함께 열릴 이번 전시는 1968년부터 1969년까지의 김환기 데생 100여점으로 십자구도가 가장 많은 양을 차지하고...
에 의해서 whankimuseum | 2월 17, 2022
수향산방 개관을 기념하는 전으로 60년대 초의 김환기 과슈 전시. 작가의 예술혼을 살리기 위한 “수향산방(樹鄕山房)” 개관을 기념하며 1층은 강당, 2층은 김환기가 생전에 쓰던 붓이나 물감 화구 등 유품을 중심으로 전시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