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 정서와 조형

한지, 정서와 조형

한지가 지니고 있는 고유한 물성과 정서를 추적하는 현대작가들의 작품을 한 자리에 모은 전시로 8 명의 작가, 구정민, 신경희, 오명희, 원문자, 류재순, 이선원, 한영섭, 함 섭이 참여하였다.
피카소 도화와 판화

피카소 도화와 판화

제1부: 투우를 중심으로 한 피카소의 도화 (95.10.10 – 11.5) 바로리스 마두라 공방에서 특별 대여해 온 《투우사》 , 《투우장면》, 《명기수》 등 투우를 주제로 한 도화 작품과 동물상, 인물상 등 25점의 작품이 데생 도판과 함께 전시됐다. 제2부: 피카소 리노그라뷰르 판화전 (95.11.1 – 11.30) 《모자를 쓴 여인》, 《풀밭위의 식사》, 《독서하는 자클린》등 리놀륨판화 70여점 전시됐다. 안티브 피카소 미술관에서 대여해온 것으로...
파우스토 멜로티 Fausto Meloti

파우스토 멜로티 Fausto Meloti

20세기 이태리 현대조각가 파우스토 멜로티(Fausto Melotti)의 시적인 음악성이 돋보이는 멜로티의 작품전이 국내에 처음 소개됐다. 금, 놋쇠 등 섬세한 재료의 이용과 율동적인 선적 구성을 보인 조각 작품 14점이...
수묵화 운동 이후의 수묵화

수묵화 운동 이후의 수묵화

《모노크롬 이후의 모노크롬》, 《한지, 정서와 조형》에 이은 젊은 작가들을 중심으로 한 한국현대미술의 검증과 모색 세 번째 기획전으로 먹을 매재로 한 수묵표현의 가능성을 다양하게 점검해 보는 전시이다. 김대열, 신하순, 유근택, 이용택, 최성환 강보경, 강혜승, 강현주, 장현주, 황은영 이상 10인이 출품한 이 전시는 침체에 빠져 있는 한국화의 방향 모색에 기여하게 될...
96′ 프리환기 후보작가전

96′ 프리환기 후보작가전

젊고 신선한 작가발굴을 목적으로 한 환기미술상 후보작가전을 연다. 1987년에 처음 시행되었던 것을 재개하는 것으로 서울, 파리, 뉴욕에서 공모과정을 거쳐 선발된 3지역의 9명의 후보작가들이 출품한 작품들로 전시를 꾸미게 된다. 후보자는 박기원, 도윤희, 조용신&윤애영(서울대표), Carole Benzaken, Christophe Vigouroux, Florence Paradeis(파리), Carl Fudge, Jenifer Kobylarz, Eva...